어떤 치아에도 결과로 답하는 마루치과병원

임플란트 진료정보

자연치아 살리기

자연 치아를 발치하고 임플란트 수술을 받으시는 것은 치과 치료에서 마지막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잘 심어진 임플란트라 하더라도 자연치아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치아가 어떤 질환에 이환 되었든지 치주 인대가 건전하다면 치아 재식술로 치아를 발치하여 염증을 치료하고, 다시 재식립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충치나 외상을 받은 치아의 뿌리가 남아 있다면 발치 대신 짧아진 치관을 정출시켜 기둥을 씌어 치아를 살릴 수 있으며, 잇몸손상으로 치아가 흔들려도 잇몸을 재생시켜 치아를 살릴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뼈이식이 필요한 임플란트

임플란트에서 뼈이식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 필요합니다. 치아가 상실되면 치아를 대신하는 임플란트의 지지를 위해서 뼈이식이 필요하게 됩니다. 뼈이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가 가지고 있는 치조골의 형태 및 발치의 원인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진단과정에서 환자의 병력, 특히 당뇨나 골다공증 등은 치료결과에서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어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CT검진을 통해 뼈이식에 필요한 뼈의 양과 수술방법을 결정하게 되는데 이때는 다양한 치료 경험을 가진 치료자의 능력 또한 중요합니다.

전악 임플란트

모든 치아를 상실하면 치아 위주의 얼굴 형태가 함몰되고 입술의 기능도 저하되며 입 주위의 주름살도 증가하게 됩니다.
치아상실로 인해서 저작기능이 급격하게 감소되면 소화장애와 영양장애도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경우 틀니를 사용했지만 임플란트 치료가 발달하면서 저작기능과 심미적인 효과가 높은 전악 임플란트 치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악 임플란트의 종류

1. 고정성 전악 임플란트

치아가 완전히 없는 상태라도 잇몸뼈가 남아 있다면 임플란트를 여러 개 심어 고정식으로 이를 해 넣을 수 있습니다. 잇몸뼈에 단단히 고정되는 임플란트를 이용한 치료법으로 틀니를 사용할 때보다 힘이 훨씬 좋고 내 치아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정성 전악 임플란트를 위해서는 위 아래 턱 뼈와 맞물리게 되는 치아의 상태와 잇몸 뼈의 상태 등을 고려하여 임플란트를 식립하게 되며 보통 아래는 6~7개, 위에는 7~8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하게 됩니다.

2. 가철성 전악 임플란트

치아가 전혀 없는 경우 임플란트를 이용하여 틀니를 좀 더 편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턱 뼈 앞쪽 부분에 보통 아래는 2개, 위에는 4개 정도의 임플란트를 심은 후 연결장치를 사용하여 틀니를 끼우는 치료법입니다. 기존의 틀니에 비해 잘 빠지지 않고 씹는 힘이 좋습니다. 고정성 임플란트에 비해 비용이 더 저렴하고 심미적인 효과도 우수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이란?

상악동이란 상악구치부의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 만나는 해부학적 구조물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악구치부의 치아가 상실된 경우 상악동의 함기화로 인해 상악구치부의 치조골이 수직적으로 부족하게 됩니다. 그래서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위해 상악동 점막을 거상하고 이때 거상된 점막으로 인해 생긴 공간에 치조골 이식을 하여 치조골을 만드는 것을 상악동 거상술이라고 합니다. 상악동은 해부학적으로 혈액공급이 우수한 곳으로 다른곳에 비해 뼈이식의 성공률이 높습니다.

상악동거상술 치료과정

  • 1
    정확한 CT 검진을 통해서 상악동이 위치한 부위의 치조골이 어느정도 되는지 임플란트 식립 가능 여부를 검사합니다.
  • 2
    상악동을 위로 올려 빈공간에 인공뼈이식을 통해 안정적인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 3
    이식된 뼈와 임플란트가 단단하게 생착이 되면 최종 보철물을 올려 임플란트 수술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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